Tag : 막장싱어송, 아.. 조낸 부끄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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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첫 포스팅이셈. 사실 이 '셈체' 조낸 어색하지만 따르기로 했셈. ㅜ,ㅡ 벌써 열흘 가까이 전에 녹음한건데 등업이 안되서 이제서야.. ㅋ 일단 서울지점 활동 첫날은 사무실 사람들 셋이서 바로 앞 3000원짜리 노래방에서~ 인코딩하는데 시간도 너무 걸리고 이거 할짓이 아닌듯.. T^T 소녀시대의 소녀시대 - song by Risingstar양 일단 첫곡은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상콤하게 소녀시대로~ Risingstar양이 초상권 보호를..
이승환의 등장은 정말 깜짝 선물이었습니다.
오늘로 세번째 참석한 촛불문화제. 역시나 오늘도 제일 앞에 자리 잡았습니다.
1부 자유발언 순서가 끝나고 2부 사회는 최광기님이 맡았습니다.
거리의 사회자로 유명한 분인데 저는 오랫만에 뵜네요.
2부는 블랙홀의 무대로 시작됐습니다.
깊은밤의 서정곡과 한곡을 더 불렀죠 아마^^;
트랜스픽션도 나왔구요~
그리고 세번째 손님으로 나온 이승환!!!
전 오래전부터 이승환 팬이었지만 이승환이 정치적인 문제에 대해 발언하는것도 들어본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나타나서 깜짝 놀랐어요.
김장훈이랑 YB는 온다는걸 미리 알고 있었지만...
사진은 맘껏 퍼가시면 됩니다. 출처를 남겨주시면 더 고맙고..
그리고 댓글에 대한 답은 따로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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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쇠고기 반대시위를 대비해 광주 5.18민주화 운동 기념식장에 1만여 경찰병력과 물대포를 배치했다는 뉴스를보고... 노컷뉴스 홈페이지 발췌. 참으로 통탄할 노릇이다. 오늘이 무슨날인가! 유신체제를 이어받은 5공화국의 부도덕함과 비상계엄에 맞서 싸운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위한 날이 아닌가! 계엄군의 무자비한 총부리에도 굴하지 않고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리면서 시민전체가 한마음으로 피로써 항쟁한 이땅의 민주주의를 뿌리내린 날이다. 그런날을..
이명박 정부를 탄생시킨 전시행정의 대표적 사례가 될 청계천에서 이젠 반 이명박 집회가 끊이지 않고 열리고 있습니다. '청계천 인공어항' 이라는 비판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지만 지난 대선에서도 청계천은 이명박의 선거홍보용 결과물로 이용하는 첫번째 소재였고, 이명박 지지자들의 반박근거를 제시하게 만들었던 곳이 청계천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청계천에서는 이명박을 반대하기 위한 장소로 우리에게 좋은 장소를 제공해주고 있는 어떻게 보면 고마운 장소로 바뀌고..
하이힐 광고 사진 갈수록 커지는 촛불집회를 보면서, 저는 엉뚱하게도 ‘올해 하이힐 매출이 떨어지겠구나.’ 짐작을 했습니다. 촛불집회에 하이힐을 신고 오는 사람을 떠올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이힐이 움직이는 데 불편한데다가 오래 신으면 발과 다리와 허리가 아프기도 하답니다. 물론 촛불집회에 하이힐을 신은 사람이 없지는 않을 것입니다. 훨씬 험한 노동자대회 같은 데서도 하이힐 신은 이는 종종 눈에 띕니다. 하이힐을 한 손에 들고 맨발로 행진하는 사람을..
1. 16일 경기도 과천의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가정 펼침막을 두고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받았습니다. 지부 사무실이 있는 경남도민일보 건물 3층에서였습니다. 1.2m×1.7m 크기 천에다 “우리집은 광우병 쇠고기 수입에 반대합니다!”고 적은 것입니다. 김주완 선배(우리 지부 조합원이기도 하고 회사 기획취재부 부장이기도 하고 우리 지부 2대 지부 위원장이기도 하고)가 “야, 그거 괜찮겠더라! 우리 지부에서 그것 받아서 해 보면 어떨까? 노조가 자..
어제 밤에 오랫만에 집회현장에 잠시 들렀다. 아! 집회가 아니라 문화제다. 미국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문화제.미친소 안돼! 미친교육 안돼! 촛불문화제많은 사람들이 청계천 광장을 메우고 있었다. 촛불을 들고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고...마지막 무대는 윤도현의 YB밴드가 장식했다.윤도현의 말을 들으면서 몇가지 생각이 스쳤다. 윤도현은 그동안 왜, 누구한테, 어떤 욕을 먹었다는 것일까?윤도현은 왜 자신감 없었다는 표현을 썼을까? 근거없이 욕 먹을까봐...
5월 17일, 서울 소라광장에서 광우병대책회의가 주최한 '미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문화제'를 비롯하여 서울 각지에서 또 전국 각지에서 여러 단체의 주최와 시민들이 참여로 촛불문화제가 열렸다고 한다. 각 언...
아래는 디씨에서 알아낸 서울시 가로정비 용역 알바(?)의 모집 채용건에 대한 내용입니다. 가로정비(공무원보조) 담당자 : 이 연락처 : 011-342 채용분야 서비스/이벤트/기타 근무지역 서울 중구 을지로1가 청계천 부근 마감일 2008.5.16 근무시간 [월~토][협의]오전09~18시 오후1시~10시까지 급여 81만~100만 성별 / 연령 남자 / 20 세 이상 35 세 이하 경력 관계없음 최종학력 관계없음 [모집인원] : 0명 [접수방법] : 연..
─────────────────────────────────────────────── 위의 포스터대로 저는 5월 17일 오후 4시에 열린 여의도 집회 그리고 오후 7시에 시작된 촛불문화제에 참가하였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시사 토론의 방송을 하는 한명의 BJ 그리고 대한민국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현 정책에 대한 불만이 있었고 이에 대해 표출하기 위해 자리를 찾았습니다. 저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트북에 캠을 달아 들고 다니며 현장을 생..
미친 소 노래
- 곡조는 새타령으로 시작, 아리랑으로 끝맺음
作詞: 김경원 (아리랑되찾기100인회 회장)
1
소가 넘어간다. 미친 소가 넘어간다 /
영국 소가 휘~청, 미국 소가 꽈당! /
세상의 모든 소가 넘어간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2
속아 넘어간다. 국민이 속아 넘어간다 /
이리 들으면 헛소리, 저리 들어도 개소리 /
빙빙 구라 한심 접시에 속아 넘어간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3
우리 다시 속을 건가. 또 다시 당할 건가 /
민중 위한 감언이설, 언제한번 진실인가 /
한겨레가 똘똘 뭉쳐, 조선소를 살려내세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정말미;친 옌예인들: 소위공인이란 너희들이 학생들을 선도할생각은 안하고 불순한 의도로 하는 촛불 시위에서 학생들을 선동해 정신들이 있는거야 모자라는 것들이야
소위 너희들을 일컬어 딴따라라는 말이 나오는것이야 조금만 생각해도 광우병 파동 소위 김정일의 3중대가 우리나라 정서를 악용하는것인데 세계96개 나라에서 몰라서 가만히 있겠냐 전세계 40억 인구가 오ㅒ가만히 있으면서 우리나라 사람 이상하다고 여기고 있겠느냐 제발 정신차리고 공인이란 인식 깨우쳐 행동 하기를 빈다
연예인들 욕하기전에 당신이나 좀 돌이켜보시요.
조중동에 너무 세뇌되어서 이제는 외골수가 된것이요?
학생들이라고 생각없이 그러는것 같소? 아마 당신보다도
더 생각이 깊을거라 생각하오
연예인들도 공인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이요.당신같은 가짜국민이 아니란말이요. 아직도 북한이 공작을펴서 대남무력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낡은 생각은 버리시오
지금이 어떤시대인데 아직도 이데올로적인 생각을..쯧쯧
신신애에 노래가 생각나네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친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하겠습니다, 386 세대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그분들 없었다면 지금 이렇게 대통령 직선제도 없었을겁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소리치는 저분들 없으면 우리는 10년후 미친소
먹고 뒈지는겁니다, 그때되서 후회해봐야 소용없습니다.
당신보다 더 잘나고 더 똑똑한 사람들이 반대하는게 미국소고기 수입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왜 저렇게 난리일까?
저 많은 사람들이 무슨이유로 저기에 저렇게 자리잡고
소리치고 외치고 있을까??
이유가 뭘까? 가만히 생각해보면 답은 간단합니다.
제발 개념좀 챙기시길
Tag : 미친소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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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등록금, 등록금 1000만원 시대, 어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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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y
| 2008/07/04 01:34 | PERMALINK | EDIT | REPLY |잘 하셨어요 ㅎㅎ
마지막 노래는 '패닉의 기다리다'입니다ㅎㅎ
영상은 핸드폰으로 찍으신 건가요??? 디카로 찍어주시지ㅠㅠ
아니면 녹음기능이 있는 노래방으로 가서 제 번호로 전송을...히히
아 그런데 발행을 안하셨네요;;; 발행을 해야지 이 프로젝트는 완성되는 겁니다;;;
왼맘잡이
| 2008/07/04 21:45 | PERMALINK | EDIT |미니캠으로 찍었는데 올리면서 인코딩을 너무 심하게 해서 작게 나왔네요.
발행은 막싱에서 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