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싱어송 서울지점, 드뎌 활동 시작~~!!

Posted 2008/07/03 23:37 by 왼맘잡이
이거이 원래 주소임....
http://makjangsingasong.tistory.com/33
막싱 블로그에서 고대로 퍼왔음.


드뎌 첫 포스팅이셈.

사실 이 '셈체' 조낸 어색하지만 따르기로 했셈.  ㅜ,ㅡ

벌써 열흘 가까이 전에 녹음한건데 등업이 안되서 이제서야.. ㅋ

일단 서울지점 활동 첫날은 사무실 사람들 셋이서 바로 앞 3000원짜리 노래방에서~

인코딩하는데 시간도 너무 걸리고 이거 할짓이 아닌듯..  T^T


소녀시대의 소녀시대 - song by Risingstar양


일단 첫곡은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상콤하게 소녀시대로~
Risingstar양이 초상권 보호를 요청했으나 그런거 없셈.
카메라만 안들이댔으면 춤도 췄을건데.. 쩝..


바이브의 가지말아요 - song by 왼맘잡이(A.K.A 낭만폐인)


드뎌 서울지점의 히어로~ 왼맘잡이
최근 여친과 헤어지고 가슴아픈 심정을 애절하게 노래했셈.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 - song by 드라곤군


서울지점의 다크호스 드라곤군 출동~~~



에코의 행복한 나를 - song by Risingstar양


노래 졸 잘하심~ ㅜ.ㅡ



MC스나이퍼의 대화 - song by 왼맘잡이(A.K.A 낭만폐인)


한때 지방 클럽을 전전하던 낭만폐인의 부활~ ㅋ
진정한 포쓰를 느끼고 싶다면 끝까지 들어보기를 강추~



뭔 노랜지 모르겠셈 ㅡㅡ^ - song by 드라곤군



드라곤군의 애절한 노래로 마무리..
 
 
 
 
서울지점에서는 한때 일주일에 노래방에 4번씩 가는 기염을 토했으나 최근 여러가지 이유로 저때는 마지막으로 잘 못가고 있셈...
조만간 또 업댓 할 예정.

서울지점의 탁월한 노래 실력에 쫄아서 다른 분들이 앞으로 못올릴까봐 살짝 걱정되기도 하지만...

분발하셈~

Tag : 막장싱어송, 아.. 조낸 부끄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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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장싱어송 서울지점, 드디어 활동 시작~~!!

    Tracked from 막장singAsong♬ 2008/07/04 21:20 Delete

    드뎌 첫 포스팅이셈. 사실 이 '셈체' 조낸 어색하지만 따르기로 했셈. ㅜ,ㅡ 벌써 열흘 가까이 전에 녹음한건데 등업이 안되서 이제서야.. ㅋ 일단 서울지점 활동 첫날은 사무실 사람들 셋이서 바로 앞 3000원짜리 노래방에서~ 인코딩하는데 시간도 너무 걸리고 이거 할짓이 아닌듯.. T^T 소녀시대의 소녀시대 - song by Risingstar양 일단 첫곡은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상콤하게 소녀시대로~ Risingstar양이 초상권 보호를..

  1. LIVey

    | 2008/07/04 01:34 | PERMALINK | EDIT | REPLY |

    잘 하셨어요 ㅎㅎ
    마지막 노래는 '패닉의 기다리다'입니다ㅎㅎ
    영상은 핸드폰으로 찍으신 건가요??? 디카로 찍어주시지ㅠㅠ
    아니면 녹음기능이 있는 노래방으로 가서 제 번호로 전송을...히히
    아 그런데 발행을 안하셨네요;;; 발행을 해야지 이 프로젝트는 완성되는 겁니다;;;

  2. 왼맘잡이

    | 2008/07/04 21:45 | PERMALINK | EDIT |

    미니캠으로 찍었는데 올리면서 인코딩을 너무 심하게 해서 작게 나왔네요.
    발행은 막싱에서 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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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김장훈, 윤도현이 함께한 촛불문화제

Posted 2008/05/18 02:22 by 왼맘잡이

이승환의 등장은 정말 깜짝 선물이었습니다.

오늘로 세번째 참석한 촛불문화제. 역시나 오늘도 제일 앞에 자리 잡았습니다.

1부 자유발언 순서가 끝나고 2부 사회는 최광기님이 맡았습니다.
거리의 사회자로 유명한 분인데 저는 오랫만에 뵜네요.

2부는 블랙홀의 무대로 시작됐습니다.
깊은밤의 서정곡과 한곡을 더 불렀죠 아마^^;

트랜스픽션도 나왔구요~

그리고 세번째 손님으로 나온 이승환!!!
전 오래전부터 이승환 팬이었지만 이승환이 정치적인 문제에 대해 발언하는것도 들어본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나타나서 깜짝 놀랐어요.
김장훈이랑 YB는 온다는걸 미리 알고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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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씨도 무대에 올라 자신도 오늘 갑자기 가고 싶어져서 왔다고 하더군요.
세샹에 뿌려진 사랑만큼과 천일동안을 부르고 갔어요.
"저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여기 왔습니다. 저 자신과 제 주변 사람을 걱정하는 이기적인 마음이요. 여러분들도 모두 이기적인 마음으로 왔을거라 생각합니다. 모두가 다 이기적인 것이 모두를 위한 것이니까요."
뭐.. 이런 이야기를 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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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보고 제가 이승환 안티가 아니냐는 분들이 계실꺼 같은데 저 분명히 팬입니다 ㅡㅡ^


다음으로 나온 김장훈씨~
역시 오늘도 이단 앞차기를 세번이나 선보였죠.
기부천사로 알려져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지난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때 노래를 불러서 약간 실망하기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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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명랑히어로에 나와서 거기에 대한 이야기도 하더라구요.
자신은 이번 대선에서 3번 찍었다고...
취임식때 나간간 대통령 개인을 축하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를 축하하기 위해 나왔다고..
그리고 자신은 안찍었더라도 한번 뽑힌 사람에 대해서는 무조건 반대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 일을 할 수 있게 밀어줘야 한다고 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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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인가 어젠가 자기 미니홈피에 촛불문화제 공연 나올거라면서 돌아가는 상황이 도저히 참을 수 없어 간다는 말을 했다는군요.
아마 김장훈씨가 생각해도 믿고 밀어주기에는 너무하다고 생각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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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과 소나기, 굿바이, 애국가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YB.
사실 윤밴때부터 거리공연과 집회공연으로 유명해진 윤밴이 월드컵 전후로 너무 대중화 된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많았어요.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했겠죠.
하지만 오늘 다시 거리로 나와 멋진 모습 보여줘서 제가 조금 고마웠습니다.
쉽지 않은 발걸음이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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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으로 YB가 나오자마자 카메라 베터리가 나가버려서 이런 형이상학적인 사진 한장밖에 건지지 못했네요.
아무튼 열창을 했답니다. 사람들도 열광했고..
역시 윤도현이다 싶더라구요.

앞으로도 촛불 문화제에 많은 시민들과 예술인들이 함께해서 더욱 알찬 문화제가 되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참여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지난 첫번째 두번째 문화제때 찍었던 사진들과 오늘 사진 몇장 덧붙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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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나니 메인에 갔다왔군요.. ㅋ 좀 많이 잤나.. ㅡㅡ;

사진은 맘껏 퍼가시면 됩니다. 출처를 남겨주시면 더 고맙고..

그리고 댓글에 대한 답은 따로 하지 않겠습니다.

Tag : YB, 김장훈, 이승환, 촛불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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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명박은 총 대신 물대포를 국민에게 겨누는가

    Tracked from 아주작은 언론, 동네 이야기 2008/05/18 12:05 Delete

    미국산 쇠고기 반대시위를 대비해 광주 5.18민주화 운동 기념식장에 1만여 경찰병력과 물대포를 배치했다는 뉴스를보고... 노컷뉴스 홈페이지 발췌. 참으로 통탄할 노릇이다. 오늘이 무슨날인가! 유신체제를 이어받은 5공화국의 부도덕함과 비상계엄에 맞서 싸운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위한 날이 아닌가! 계엄군의 무자비한 총부리에도 굴하지 않고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리면서 시민전체가 한마음으로 피로써 항쟁한 이땅의 민주주의를 뿌리내린 날이다. 그런날을..

  2. 청계천으로 흥한 MB,청계천에서 지탄받다.

    Tracked from 금빛... 세상 바라보기 2008/05/18 12:28 Delete

    이명박 정부를 탄생시킨 전시행정의 대표적 사례가 될 청계천에서 이젠 반 이명박 집회가 끊이지 않고 열리고 있습니다. '청계천 인공어항' 이라는 비판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지만 지난 대선에서도 청계천은 이명박의 선거홍보용 결과물로 이용하는 첫번째 소재였고, 이명박 지지자들의 반박근거를 제시하게 만들었던 곳이 청계천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청계천에서는 이명박을 반대하기 위한 장소로 우리에게 좋은 장소를 제공해주고 있는 어떻게 보면 고마운 장소로 바뀌고..

  3. 촛불집회와 여성의 하이힐

    Tracked from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 2008/05/18 12:38 Delete

    하이힐 광고 사진 갈수록 커지는 촛불집회를 보면서, 저는 엉뚱하게도 ‘올해 하이힐 매출이 떨어지겠구나.’ 짐작을 했습니다. 촛불집회에 하이힐을 신고 오는 사람을 떠올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이힐이 움직이는 데 불편한데다가 오래 신으면 발과 다리와 허리가 아프기도 하답니다. 물론 촛불집회에 하이힐을 신은 사람이 없지는 않을 것입니다. 훨씬 험한 노동자대회 같은 데서도 하이힐 신은 이는 종종 눈에 띕니다. 하이힐을 한 손에 들고 맨발로 행진하는 사람을..

  4. 저희도 '쇠고기 펼침막' 붙이기로 했습니다

    Tracked from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 2008/05/18 12:38 Delete

    1. 16일 경기도 과천의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가정 펼침막을 두고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받았습니다. 지부 사무실이 있는 경남도민일보 건물 3층에서였습니다. 1.2m×1.7m 크기 천에다 “우리집은 광우병 쇠고기 수입에 반대합니다!”고 적은 것입니다. 김주완 선배(우리 지부 조합원이기도 하고 회사 기획취재부 부장이기도 하고 우리 지부 2대 지부 위원장이기도 하고)가 “야, 그거 괜찮겠더라! 우리 지부에서 그것 받아서 해 보면 어떨까? 노조가 자..

  5. 10대들 보면서 너무 창피했다는 윤도현

    Tracked from 왈왈왈 꼬뮤니티 2008/05/18 13:09 Delete

    어제 밤에 오랫만에 집회현장에 잠시 들렀다. 아! 집회가 아니라 문화제다. 미국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문화제.미친소 안돼! 미친교육 안돼! 촛불문화제많은 사람들이 청계천 광장을 메우고 있었다. 촛불을 들고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고...마지막 무대는 윤도현의 YB밴드가 장식했다.윤도현의 말을 들으면서 몇가지 생각이 스쳤다. 윤도현은 그동안 왜, 누구한테, 어떤 욕을 먹었다는 것일까?윤도현은 왜 자신감 없었다는 표현을 썼을까? 근거없이 욕 먹을까봐...

  6. 어느 지방 소도시의 작지만 소중했던 촛불문화제

    Tracked from 후회하지 않도록 2008/05/18 13:34 Delete

    5월 17일, 서울 소라광장에서 광우병대책회의가 주최한 '미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문화제'를 비롯하여 서울 각지에서 또 전국 각지에서 여러 단체의 주최와 시민들이 참여로 촛불문화제가 열렸다고 한다. 각 언...

  7. 서울시 가로정비 용역, 노점상 할머니 폭행하다.

    Tracked from KeyLog ± 키보드로 쓰는 일상 2008/05/18 18:46 Delete

    아래는 디씨에서 알아낸 서울시 가로정비 용역 알바(?)의 모집 채용건에 대한 내용입니다. 가로정비(공무원보조) 담당자 : 이 연락처 : 011-342 채용분야 서비스/이벤트/기타 근무지역 서울 중구 을지로1가 청계천 부근 마감일 2008.5.16 근무시간 [월~토][협의]오전09~18시 오후1시~10시까지 급여 81만~100만 성별 / 연령 남자 / 20 세 이상 35 세 이하 경력 관계없음 최종학력 관계없음 [모집인원] : 0명 [접수방법] : 연..

  8. 2008년 5월 17일 촛불문화제에 대한 쓴소리

    Tracked from R.K PARADIGM 2008/05/19 00:15 Delete

    ─────────────────────────────────────────────── 위의 포스터대로 저는 5월 17일 오후 4시에 열린 여의도 집회 그리고 오후 7시에 시작된 촛불문화제에 참가하였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시사 토론의 방송을 하는 한명의 BJ 그리고 대한민국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현 정책에 대한 불만이 있었고 이에 대해 표출하기 위해 자리를 찾았습니다. 저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트북에 캠을 달아 들고 다니며 현장을 생..

  1. Araria

    | 2008/05/18 11:11 | PERMALINK | EDIT | REPLY |

               미친 소 노래
    - 곡조는 새타령으로 시작, 아리랑으로 끝맺음

    作詞: 김경원 (아리랑되찾기100인회 회장)

    1
    소가 넘어간다. 미친 소가 넘어간다 /
    영국 소가 휘~청, 미국 소가 꽈당! /
    세상의 모든 소가 넘어간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2
    속아 넘어간다. 국민이 속아 넘어간다 /
    이리 들으면 헛소리, 저리 들어도 개소리 /
    빙빙 구라 한심 접시에 속아 넘어간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3
    우리 다시 속을 건가. 또 다시 당할 건가 /
    민중 위한 감언이설, 언제한번 진실인가 /
    한겨레가 똘똘 뭉쳐, 조선소를 살려내세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2. 차일성

    | 2008/05/18 11:33 | PERMALINK | EDIT | REPLY |

    정말미;친 옌예인들: 소위공인이란 너희들이 학생들을 선도할생각은 안하고 불순한 의도로 하는 촛불 시위에서 학생들을 선동해 정신들이 있는거야 모자라는 것들이야
    소위 너희들을 일컬어 딴따라라는 말이 나오는것이야 조금만 생각해도 광우병 파동 소위 김정일의 3중대가 우리나라 정서를 악용하는것인데 세계96개 나라에서 몰라서 가만히 있겠냐 전세계 40억 인구가 오ㅒ가만히 있으면서 우리나라 사람 이상하다고 여기고 있겠느냐 제발 정신차리고 공인이란 인식 깨우쳐 행동 하기를 빈다

  3. 질주

    | 2008/05/18 11:39 | PERMALINK | EDIT | REPLY |

    차일성님 촛불집회가 무슨 불순한 의도가 있다는거죠?
    그건 차일성님 당신이 생각하는 범위내에서 지극히 주관적인 범위에선
    촛불집회가 불손한 의도로 학생들이나 선도하는 문화제로 보이겠죠,
    정신 차리세요, 그렇게 닫힌 마음으로 단적인 면만 보려고 하니깐,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를 보는겁니다. 그리고 세계는 96개 국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세계는 40억 인구가 아니랍니다,

  4. 쓴소리

    | 2008/05/18 22:10 | PERMALINK | EDIT |

    연예인들 욕하기전에 당신이나 좀 돌이켜보시요.
    조중동에 너무 세뇌되어서 이제는 외골수가 된것이요?
    학생들이라고 생각없이 그러는것 같소? 아마 당신보다도
    더 생각이 깊을거라 생각하오
    연예인들도 공인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이요.당신같은 가짜국민이 아니란말이요. 아직도 북한이 공작을펴서 대남무력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낡은 생각은 버리시오
    지금이 어떤시대인데 아직도 이데올로적인 생각을..쯧쯧
    신신애에 노래가 생각나네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친다'

  5. 일성이 애비

    | 2008/05/18 11:40 | PERMALINK | EDIT | REPLY |

    일성아 비싼돈들여 우간다 유학 보내줬더니벌써 미친소 고기 먹고 다니는건지 뇌에 구멍나면 어쩌니 .... ㅆㅃ 전 세계에서 뼈끓여 먹는 나라는 우리밖에 없단다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네

  6. 질주

    | 2008/05/18 11:41 | PERMALINK | EDIT | REPLY |

    그리고 차일성님 당신은 미쳤다고 연예인들을 욕할 권리가 없습니다,
    당신이 미쳤다고 하는 연예인들보다 잘나신게 없으면 입다물고
    집에 짱박혀서 조중동 읽으시면서, 국민들 욕이나 하시고 연예인
    욕이나 하십시오, 당신처럼 못난사람 촛불집회 안나오셔도 됩니다,

  7. 질주

    | 2008/05/18 11:45 | PERMALINK | EDIT | REPLY |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하겠습니다, 386 세대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그분들 없었다면 지금 이렇게 대통령 직선제도 없었을겁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소리치는 저분들 없으면 우리는 10년후 미친소
    먹고 뒈지는겁니다, 그때되서 후회해봐야 소용없습니다.
    당신보다 더 잘나고 더 똑똑한 사람들이 반대하는게 미국소고기 수입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왜 저렇게 난리일까?
    저 많은 사람들이 무슨이유로 저기에 저렇게 자리잡고
    소리치고 외치고 있을까??
    이유가 뭘까? 가만히 생각해보면 답은 간단합니다.
    제발 개념좀 챙기시길

  8. | 2008/05/18 13:15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9. | 2008/05/18 14:12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10. | 2008/05/18 14:44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11. 엄마가 뿔났다

    | 2008/05/18 15:12 | PERMALINK | EDIT | REPLY |

    일성님!! 당신과 자식들은 미친소 먹고 뇌에 구멍나삼. 미친소 군인들에게도 먹이지 말고 특히 선거권이 없어 MB를 뽑지도 않은 어린아그들과 청소년들에게는 절대안돼!!! 어린이날 청와대 녹지원에 전국에서 온 아그들한테 '어린이여러분 요즘 나쁜 아저씨드이 많은데, 대통령할아버지가 여러분들 지켜줄께요'라고 말하던 그분 !! 그 MB
    말 듣다가 우리나라 아그들 뇌에 구멍나겠네. MB님 당신 자식과 손주들한테나 먹이삼.

  12. | 2008/05/18 15:45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13. 힘내세요.

    | 2008/05/18 20:09 | PERMALINK | EDIT | REPLY |

    다들 고생이네요.
    대통령 한번 잘못 뽑아서..
    뽑자마자 아주 된통 걸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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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릴레이] 소개합니다.

Posted 2008/05/05 18:53 by 왼맘잡이
국과

해지려고 국민 건강을 팔아먹은 대통령을

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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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미친소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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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꽃과 개

Posted 2008/04/25 22:38 by 왼맘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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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꽃.  난 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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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런꽃, 니넨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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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별로 붉지 않구나?

너보다 더 붉은 난 앞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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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물점 바둑이..

미안해 바둑아...

니 이름을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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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이슨소울

    | 2008/04/28 02:35 | PERMALINK | EDIT | REPLY |

    하하하하 바둑이.

    바둑이 라는 강아지 이름
    근 10년 만 이라 너무 반갑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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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나무가 자란다

Posted 2008/03/28 15:05 by 왼맘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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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나무가 자란다.

"캬악~퉤"
지난 밤 들이킨 소주향이 아직도 서린,
삶의 고난이 듬뿍 함유된 가래침을 마시며...

담배나무가 자란다.

"아놔~ 레포트랑 팀플도 해야되는데 이 많은 일까지 언제 다해~ 휴~"
"학자금 대출금 못내서 자꾸 전화오는데 조만간 잡혀가겠다. 휴~"
두 어깨 가득 삶의 압박을 진,
서러운 20대들의 한숨을 맞으며...

담배나무가 자란다.

"형. 취업준비는 잘 돼가?"
전화기 넘어로 들리는 뜻없는 안부인사에
끝없이 땅으로 향하는 시선을 쬐며...

담배나무가 자란다.

"오빠, 쓸 돈은 있어?"
어제 밤 여자친구의 걱정을 알리 없는 담배나무는,
마지막 남은 한장의 지폐로 바꾼 서글픈 한 개피를
"님하 ㄱㅅ"라는 한마디로 냉큼 삼키며...

담배나무는 오늘도 조금씩 조금씩 자란다.



덧붙임-
위 내용은 100%픽션입니다..(혼자 뜨끔;;)
3월 2일 봄맞이 대청소때 뿌리채 뽑혔던 담배나무가 벌써 저만큼 자랐어요~
흡연자는 모두 4명.
한번에 화재로 일부 소실되긴 했지만 그래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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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감준수

    | 2008/03/28 17:12 | PERMALINK | EDIT | REPLY |

    흠, 저도 저 나무가 무럭무럭.
    우린, 서로 다른 곳에서 같은 나무를 키우고 있군요..ㅋㅋ

  2. 인스톨

    | 2008/03/30 19:33 | PERMALINK | EDIT | REPLY |

    악마의 연기가 밴 악마의 나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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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도 놀란 등록금 1000만원 시대!! (낚시주의)

Posted 2008/03/22 19:37 by 왼맘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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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1000만원 시대.
조여오는 학자금 대출의 압박.

다음 주말엔 알바를 뛰어야 겠군..  ㅡㅛㅡ;;



PS. 자료 찾는데까지 두시간이 가까이 걸렸다.
황금같은 토요일 저녁에 이게 머하는 짓이지.. ;;;
그래도 날로 정교해지는 포토샾에 나름 뿌듯~

Tag : 등록금, 등록금 1000만원 시대, 어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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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놔

    | 2008/03/24 11:50 | PERMALINK | EDIT | REPLY |

    님 좀 짱인 듯. 정말 몰라 볼 뻔 하였어요.ㅋ

  2. Jishāq

    | 2008/03/31 14:18 | PERMALINK | EDIT | REPLY |

    직접 만드신 건가 보네요.

    ㅋㅋㅋ 최곤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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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족한 <장군봉의 툰21> 불법 수정본

Posted 2008/03/02 21:47 by 왼맘잡이


본 게시물은 저작권자와 어떠한 사전 협약도 없이 수정되었으며 단지 웃어보자는 취지임을 밝히며 존경하는 장봉군 화백님께서 불쾌하게 생각지 않길 바라며..  문제가 될 경우 자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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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에서 웹툰을 보다가 뭔가 2%로 부족해보여 대사를 좀 채웠다.
한겨레21 2월 28일자 <장봉군의 툰21>
원본은 http://h21.hani.co.kr/section-021107000/2008/02/021107000200802280699024.html
욕쟁이 할머니의 대사는 원래 없음.

사실..  이건 전적으로 내 생각이지만...
작가도 분명 저 말을 넣고 싶었을걸..  ㅋㅋㅋ

욕하지 않는 욕쟁이 할머니라니 말도 안되자나? 
어쩌면 할말을 잃은 걸지도.. ㅡㅛㅡ;;

Tag : ㅅㅂㄹㅁ, 웹툰, 이명박, 장봉군,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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