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맞이하야~ 창원에 다녀왔어요.
오랫만에 재회한 미달님이 좋아하는 정식집에 갔어요~
그리고 평소에 먹던 5500원짜리 정식 말고 부려 1500원이나 더 비싼 쌈밥 정식을 먹었어요~~~
이런 밥상이 너무 그리웠어 ㅜ,ㅡ
놀라운건 이게 그냥 정식을 기켜도 쌈만 빼고는 거의 비슷하게 나온다는거..
그것도 작년까진 5000원이었는데..
요즘 맨날 어설픈 식당 밥만 먹다가 이런 밥을 보니 눈물이 날 지경이더군요.
사실 요즘 진짜 어딜가도 믿고 먹을만한데가 잘 없어요.
조미료 너무
많이 넣고.. 맵고 짜고...
여긴 간도 적당하고 거의다 나물 종류라.. 완전소중~
그건 그렇고 사진 올린거 알면 죽을 듯..
다행히 내 블로그를 몰라서.. ㅡㅡ^
결국은 둘이서 거의 다 해치웠답니다~
배는 엄청 불렀지만, 부담스럽진 않은...
왜 이 동네엔 이런 밥집이 없는 것이야~~ +ㅁ+
--------------------------------------------------------------------------------
찾아가는 길 - 창원 이마트 뒷문에서 공단쪽으로 내려가는 길로 주차장만 지나면 왼쪽에 보이는 첫번째 큰 건물 1층.
Trackback URL : http://lefthearter.tistory.com/trackback/18